시리즈: Ⅱ. 내숭을 입다 : 나를 숨기다
한복을 입은 '내숭녀'가 등장하며 김현정의 대표적인 작업세계가 형성됩니다. 속마음과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사이에서 무언가를 감추고, 체면을 차리고, '어떠한 척'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유머와 역설로 풀어냅니다.
- Ⅰ. 한복을 입기 전 : 나를 찾다
- Ⅱ. 내숭을 입다 : 나를 숨기다
- Ⅲ. 내숭을 벗다 : 나를 드러내다
- Ⅳ. 결혼을 바라보다 : 관계를 묻다
- Ⅴ. 경계를 넘다 : 작업을 확장하다
-
폼생폼사 : 주부9단의 봄날
-
내숭 : 새빨간 거짓말
-
내숭 : 마트미식회
-
내숭 : 마주한 현실
-
내숭 : 당신의 무지개는 어디에 있습니까?
-
내숭 : 취향저격
-
내숭 : 극한알바
-
내숭 : 무한도전
-
내숭 : 잔돈은 됐어요
-
내숭 : 내숭동산
-
내숭 : 당신은 지금 어디에
-
폼생폼사: 블랙홀
-
폼생폼사: 매니아
-
폼생폼사: 일상탈출
-
폼생폼사: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팔짝
-
내숭 : 폼생폼사
-
내숭 : 유토피아
-
폼생폼사 : 내가 제일 잘나가
-
내숭 : 제니티스
-
내숭 : 도돌이표
-
내숭 : 누구나 비밀은 있다.
-
내숭 : 내마음이 들리니
-
폼생폼사 : 8low me!
-
폼생폼사 : 기대해
-
폼생폼사 : 준비완료 !
-
폼생폼사 : 나는 니가 필요해
-
폼생폼사 : 불금
-
폼생폼사 : 순정녀
-
폼생폼사 : 승리는 나의 것!
-
내숭 : 우연을 가장한 만남
-
내숭 : 나를 들다.
-
내숭 : 스물일곱, 세월의 무게
-
내숭 : 수고했어, 오늘도
-
내숭 : 호흡하다
-
내숭 : 피어나다
-
내숭 : 너를 통해 위로 받는다.
-
내숭 : Hidden Story
-
내숭 : 새벽 1시
-
내숭 : 떨림
-
내숭 : 연심(戀心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