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화가 김현정

시리즈: Ⅴ. 경계를 넘다 : 작업을 확장하다

평면 회화의 화면에서 벗어나 사진, 조형, 설치와 다양한 매체로 확장된 작업입니다. 한국화와 '내숭'의 조형 언어가 새로운 재료와 기술, 공간을 만나 변화해 온 과정을 보여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