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화가 김현정

Ⅴ. 경계를 넘다 : 작업을 확장하다 · 2015

내숭 : 산타말(馬)이야

Coy : Santa maria

제목
내숭 : 산타말(馬)이야
Coy : Santa maria
크기
110x149cm
43.3 x 58.7"
제작연도
2015
고유번호
F-0205-1500-01-01

어른이 되면 산타를 기다리는 마음도 조금 달라진다. 받는 기쁨보다 건네는 마음이 더 오래 남는다.

〈내숭: 산타말이야〉는 산타와 말 마(馬)를 결합한 언어유희에서 시작된 작업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