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화가 김현정

협업·프로젝트

내숭: 치명적인 유혹

Coy: Irresistible Temptation

프로젝트 개요

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시대가 달라도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. 다만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은 시대마다 달라진다.

5만 원권 속 신사임당을 바라보다 문득, 그분이 오늘날의 어머니라면 어떤 모습일까 생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