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· 2013
과유불급(過猶不及)
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.
- 제목
- 과유불급(過猶不及)
-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.
- 크기
- 50cm(직경)
- 제작연도
- 2013
- 고유번호
- F-0155-1300-01-01
좋은 것도 지나치면 숨이 막힌다. 아름다움 역시 넘치는 순간 피로가 되기도 한다.
〈과유불급〉은 '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은가'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작업이다. 이후 〈과유불급〉은 우리카드 〈카드의 정석〉의 메인 이미지가 되어 미술관 밖 일상으로 널리 확장되었다.